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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나나 2012/05/15 20: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ㅎㅎ
    아는분께만 답글 남기시는군요
    좀 서운하지만 할 수 없죠 ㅋㅋ
    매일 글 잘 보고 삽니다

  2. 들괭 2012/05/06 00: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블로그 들어온김에 안부남기려 방명록 들렸습니다. 참, 오늘 친구만나서 한잔하다보니 대림동 폭행사건 있었다고 하더군요. 어디까지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혹시 못보셨으면 시렌님도 한번 보시라고 링크남겨드립니다.
    http://m.pann.nate.com/talk/pann/311291751&currMenu=&page=1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5/06 20:04  수정/삭제

      이런 사건이 있었군요. 근데 조선족 관련 사건에 대해서는 어지간하면 언론이 잘 보도안해주죠.

      진보언론이야 외국 국적자들이 타국에 있음으로 해서 입을 직간접적인 피해를 고려해 쓰지 않고 보수언론은 보수언론대로 앞으로 우리나라 하부 계층을 유지해나가야 할 저들의 입장을 고려하고 있으니깐요.

      모쪼록 저 사건이 잘 해결이 났으면 좋겠네요.

  3. pie 2012/05/04 08:55  수정/삭제  댓글쓰기

    ah~ 요즘 뜨고 있는 이슈들이 모지,,? 그렇담, 시렌님한테 가야겠구만,, 으흐흐~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시렌님,,^^~

  4. 2012/05/02 00: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2/04/13 17: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2/04/05 17: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나나홍 2012/04/04 19: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들러서 글 잘 보고갑니다 쓰신 글들이 제가 관심있는 분야도 있고 없는 분야도 있고 공감갈 때도 있고 시렌님의 막말이 무서울 때도 있지만 ㅋㅋ 무척 날카로운 눈을 가지신 분이란 생각은 들더군요 그냥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무엇을 하시는 분인지 알 수 있을까요 ㅋㅋ 글쓰시는 분 같기도 하고 기자일까? 직장인 같기도 하고,, 궁금하네요

  8. 2012/03/05 0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들괭 2012/02/29 03: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시간 잘 보고갑니다. 한잔하고 늦게 귀가했더니 잠이안와 이런저런 글 잔뜩 달아놓고 가는군요. 그러고보니 평소 여기서 얻는 소식들이 참 많은데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시선이 참 좋습니다. ^-^

  10. 봉봉이 2012/01/25 17: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네이버 검색하다 알게됬는데요
    02-2136-4700? 거기서 저도 12월달에 전화받았었거든요
    저는 완전 믿고있었는데 제이름도 알고 메일도알고 전화번호도알고..
    와 보험 또는 저축 가입하래서 안그래도 저는 백수라서 그럴돈 없다그랬더니
    아~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럼1월25일 아이패드관련해서 메일로 보내드릴꺼예요
    그러더군요..오늘날이되서 메일이 안와 혹시 네이버에 쳐봤더니
    그번호...관련 블로그가.. 오ㅏ진짜 소름돋네요
    통장이야 워낙 체크통장이고 돈도 0원이고 계좌번호알려준적이없어서 괜찮은거
    같긴한데..사람이라는게 불안하잖아요 ㅠㅠ 이런거 혹시 관련해서 저한테 뭐 피해같은거 입은거 있는지 없는지 알려면 어디서 알아볼수있는지 아시나요?ㅠㅠㅠ
    아 무섭네요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1/25 19:16  수정/삭제

      계좌번호도 알려주신적이 없으시다면서요. 게다가 0원이고. ㅎㅎ 그럼 걱정하실 필요 있나요. 쌩판 모르는 개새끼들이 내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 그게 좀 찝찝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