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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성전에 갇힌 여인들 편. 어떻게 보면 얼마전 '그것이 알고 싶다'서 방영했던 '사냥꾼과 두 여인(http://thinkdifferent.tistory.com/5494)편이랑 비슷한 내용인데, 저건 그래도 부모가 정신지체장애를 앓고 있어 생긴 일이라면 이건 사지 멀쩡하고 정신 멀쩡한 가족이 외로움을 이기지 못해 가짜 목사에 빠져들어 생긴 일이네요. 그래서 더 화가 납니다. 왜 저러고 살지???



내용은 이렇습니다. 2006년 PC방 사업을 하던 한 부부가 외로움을 견디다 못해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기댈 곳을 찾다 인터넷에서 만난, 스스로를 히브리어 성경을 직접 번역한 목사라 칭하는 양반을 만납니다. 목사는 신용불량자 라 오갈데 없는 상태였는데, 지방에 빈집이 있던 부부는 목사를 거기 불러다 살게 하고는 자기들도 같이 살게 됩니다. 딸들도 함께. 

그런데 이 목사가 부부중 아내에 독한 기운이 있어 남편을 죽여놓는다며 이혼을 종용합니다. 그러고는 자신과 섹스를 할 것을 요구합니다. 자신은 살아있는 예수인데, 자신과 성관계를 하면 영적으로 엄청난 힘을 얻고 무병장수하게 된다나요. 그러고는 모자라 집밖에 있는 개와 수간을 할 것을 요구하고 부부가 데려온 세딸을 구슬려(자신과 성관계를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건강해진다는 식으로) 딸 아이들의 엄마가 보는 앞에서 집단 성관계를 맺습니다. 

이혼해 아빠를 쫓아내고 개랑 수간을 할뻔하고 애지중지 낳은 세 딸아이들이 자기가 보는 앞에서 목사라는 인간이 성관계를 맺는 것을 보고 뒤늦게 정신을 차린 엄마는 그곳을 빠져나와 세딸을 빼내려 하지만 세딸은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다며 엄마를 욕합니다. ← 아!! 진짜!! 숨이 콱콱 막힙니다. ㅠㅠ;; 말이 통해야 말이지. 


아래는 어떻게 해서 이 강미선씨 부부가 윤목사라는 사이비 가짜 목사한테 빠져들게 됐는지에 대한 이야기.


우리나라 사람들 가만 보면 진짜 웃겨 죽죠. 영어 하나 때문에 미국인들이라면 미쳐죽는 여자가 넘쳐나는가 하면 히브리어 어쩌고 저쩌고 한다고 종교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그냥 녹아남. 그 사람이 돈을 요구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몸까지 요구하는데도.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십계의 제7계명이 "간음하지 말라"인 것도 등한시한채.


다음은 저 윤목사가 진짜 목사인지 가짜 목사인지 확인하는 내용입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저 냥반은 100% 가짜죠. 아무리 요즘 교회 목사들이 인터넷에서 잔뜩 욕을 들어먹는다지만 수간을 시키고 모녀를 집단 겁탈할 정도로 막나가는 인간은 아마 없을 테니까. 


다음은 윤목사라는 냥반이 해석했다는 히브리어 성경이 맞는지 틀린지를 확인할 차례. 서울 신학대학교 신학과 권혁승 교수는 윤목사라는 사람은 완전 엉터리라면서 "가장 잘못된 성경해석의 모범"이라고 말합니다. 


아래는 연기자를 위장 잠입시키는 내용인데요.

자!! 그전에 여기서 저 사기꾼 윤목사라는 양반이 운영한다는 카페와 교회 사진, 윤목사 사진을 한번 공개할 차례입니다. 저 "죄란 히브리어로 핫타스라 하며 뜻은 과녁을 벗어나다입니다"라는 문구를 검색해 보니 여기 다음 지식이 뜨더군요. (죄란 히브리어로 핫타스라 하며 뜻은 과녁을 벗어나다입니다" :  http://k.daum.net/qna/view.html?qid=37mRV&category_id=QFC001&q=%C1%CB%5B%B8%A6%5D%20%C1%D6%B4%D9)

2006년 출처 본인 작성, 카페 히에론이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 질의한 사람이 아마도 저 가족중 남편분인거 같고 답변한 히에론이라는 양반이 가짜목사 윤목사인듯 합니다. 방송에 나온 "히브리어 성경을 통해서~"어쩌고 하는 답변은 아마도 이 질문인거 같고요. 이것도 답변자는 히에론입니다. (
http://k.daum.net/qna/view.html?qid=3dy6F) 

히에론이라는 카페에 들어가 봅니다. (히에론 카페 : http://cafe.daum.net/hieron) 방송에서 소개한 교회 사진과 해당 카페내 있는 임마누엘 교회 사진이라고 올라 있는 것을 보면 여기가 100% 틀림없고 해당 카페엔 '찰칵 나도 한장'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머리 스타일이며 회색 티 이런 걸 봐선 아마도 아래 이 양반이 윤목사가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성전에 갇힌 여인들편 문제의 임마누엘 교회 사진. 

그것이 알고 싶다 '성전에 갇힌 여인들'편 가짜 목사 윤목사 사진. 글쎄. 하는 짓은 지독한 악당인데, 생긴 것만 봐선 그리 악당인지 잘 모르겠지요. 그냥 평범하게 생겼거나 좀 선하게 생겼다 쪽에 가까운 인상같은데. 그래서 저 부부며 딸들이 홀랑 넘어간건가?

말하는거 보면 이게 목산지 동네에 자리잡고 영업하는 XX선녀, XX도사인지 잘 모르겠지요? 딱 들어도 사이비구만 어떻게 정신 멀쩡한 사람들이 이런 이단에 속아넘어갔을까요?

지가 예수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다 진짜

자기가 예수라 사람의 미래를 본다고 주장하기까지. 

두번째 만난 사이인 여자 연기자한테, 자기랑 섹스를 할 것을 요구하는가 하면 JMS 정명석을 가지고 많은 깨달음을 얻은 사람이라고 이야기하는 이남자. 이 새끼는 진짜 뼈속까지 미친 놈이네요. 예수 팔아먹는 인간이 아주 그냥 대놓고 들이대네.


제보를 받았다면서 '그것이 알고 싶다'팀이 직접 윤목사를 찾아갑니다. 자신은 누군가를 때린 적도 없고 자기가 목사든 아니든 그건 중요한게 아니며 자기가 남에게 자신을 예수라고 칭한적이 없다는 이 남자. ㅋㅋㅋ 그러나 우리가 사진을 위에서부터 쭈욱 내려왔다면 이 냥반의 말은 전부 다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되죠. 


엄마와 마주치는 것을 원치 않던 딸들에 '그것이 알고 싶다'팀이 새생활상담연구소 변현옥 소장과 함께 찾아가 진실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그녀들은 진실을 들으려 하질 않습니다. 남의 일에 왜 참견이냐며 자신들의 일에 간섭하지 말라는 그녀들. 


결국엔 엄마가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을 받고는 경찰에 윤목사를 고발합니다. 방송은 구속영장이 청구돼 윤목사가 경찰에 잡혀들어가는 것까지는 나오는데, 윤목사가 처벌을 받을지 안받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봤을땐 힘들거 같아요. 세딸들이 변심해 증언에 나서준다면야 모를까, 법정에서 "그런 일 없다", "윤목사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해버리면 사실을 입증할 방법이 부족하거든요. 


방송의 마지막. 결국엔 구속영장을 발부받은 경찰이 가짜목사 윤목사를 잡으러 오는 가운데 '그것이 알고 싶다'팀이 먼저 가서 세딸들에 알려줍니다. 하지만 세딸들은 끝까지 진실의 소리를 들으려 하질 않습니다. 뭘 아냐고, 아저씨도 마음에 하나님이 있을텐데 이래도 되는 거냐고, 정신차리라고 '그것이 알고 싶다'PD에 면박을 주는가 하면 경찰차를 타고 경찰이 출동했는데도 경찰이 맞냐고 묻습니다.

형사 신분증을 보여줘도 반신반의하는 세딸들. 


사촌오빠까지 나서 "니들 여기서 계속 있으면 윤목사의 성 노리개밖에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촌오빠가 뭘 아냐고 다그치는 세 여자. 그녀들은 엄마가 찾아와 울부짖는데도 모르는 척 하며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팀에 촬영하지 말것을 요구합니다. 


보면은..... 하!!! 진짜 미친듯이 짱나요.완전 열불납니다. '사냥꾼과 두 여인'편은 딸이 미성년자고 피해부부가 정신지체장애를 앓고 있어 외지인에 속을수 있다고 어떻게 이해라도 해보겠는데, 이거는 엄마, 아빠도 다 멀쩡한 사람들이고 세 딸도 다 성인에 직장인이잖아요. 멀쩡한 밥 먹고 멀쩡한 교육을 받은 멀쩡한 인간들이 왜 신앙을 빌미로 저딴 사이비 목사에 빠지냐고요. 

방송 말미에서 엄마의 진술로 목사가 경찰에 체포되는데까진 성공하는데, 현실에서는 피해자인 세 딸들이 여전히 윤목사를 예수라 믿고 그를 두둔해 피해진술을 거부하고 있다, 해서 그가 처벌을 받는 일은 쉬운게 아니다라고 하니 그저 답답함이 밀려올 따름입니다. 

그나마 이번 사건같은 경우는 엄마가 자신이 보는 앞에서 목사가 딸들과 집단 성관계를 맺는 것을 보고 정신적 충격을 받아 뛰쳐나와 언론에 제보하고 경찰에 신고했기에 망정이지. 그렇지 않고 그런짓거리를 보고도 맹목적인 믿음을 가졌다면 이렇게 세상에 알려지지도 않았을 거라는거 그리고 지금 이순간에도 지방 어디선가 이 비스무레한 짓을, 아니 이보다 더한 짓을 하고 있는 놈도 있을수 있겠다고 상상하면 소름이 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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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ㅁㅊ.. 2012/07/17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저딴인간이랑 같이 같은땅에서 숨쉬고 잇다는 사실조차 소름끼친다
    아 저런짓을 해놓고도 벌 못받으면 진짜 열불터질듯
    세딸이 아직도 예수라고 믿고 정신못차리고 있는거 보면 진짜 안타깝다..
    어떻게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날 수가 있는지..
    진짜 개쓰레기같은 인간 아오...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7/17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저 쓰레기도 쓰레기지만 저런 쓰레기에 홀딱 넘어간 저 가족들 특히 세딸들에 대한 분노를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을 왜 저 세명만 모르냐구. >_<;;

  2. 2012/07/19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7/19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요? 아는 분이세요? 혹시 임마누엘 교회 분이세요?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7/19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니까 카페도 삭제한 모양이군요. 카페에 가입한 사람만 로그인할수 있게끔 바뀐 거거나.

    • 2012/07/19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7/1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분 현재 구속된 것으로 아는데 벌써 풀려났나요?

      인권침해라는 것도 참!! 지명수배하면서 사진을 올려놓으면 인권침해가 아니고 구속되서 자신이 인터넷에 올려놓은 카페 글들이나 사진을 가져오면 인권침해가 됩니까? 누군가 해킹해 미니홈피나 페이스북의 사진을 가져온 것도 아니고 검색만 하면 누구나 찾을수 있게끔 당사자가 직접 올린 사진 아니던가요?

      방송분을 퍼나르지 못하게 되어 있다는 얘기는 금시초문입니다. 원래 저작권 때문에 방송 자체를 포탈에 업로드 못하는 부분은 인지하고 있습니다만.

  3. 2012/07/19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방금봄 2012/07/19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답하네요..진짜 사이비종교가 정말 무서운거같네요
    진짜 정말 종교믿으시면 교회나 성당이나 이런데가세요
    아휴 저 딸들 하루일찍이라도 빨리 되돌아왔으면좋겠네요
    마지막에 엄마가 자기잘못이라면서 우는데 정말 안타까웠어요
    그런데도 냉정하게 밀쳐내는모습보니까 정말 저럴수있나싶어요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7/19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정쩡한 종교 믿느니 동네에 건물 반듯하게 있는 제대로 된 교회나 성당 나가는게 이상적이죠. 절을 다녀도 좋고요. 종교에 관심이 있어 제대로 믿을 거라면 말입니다. 한번 사이비에 빠지면 이처럼 답이 없어요. 평생을 헤어나오지도 못하고.

  5. 2012/07/19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7/19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딸랑에서 히에론으로. 히에론이란 아이디를 쓰는 것으로 보아 당신이 저 세딸중에 한명인 것 같군요.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은 7월 14일자에 있었지만 이와 관련지어 충남 금산군 컨테이너에서 사이비짓을 한 저 사람이 구속됐다는 기사는 방송 이전에도 이미 여럿 찾을수 있구만 여기선 방송국 PD가 짜집기해 만든 걸로 95%가 거짓이라 주장하다니 놀랄 '노'자네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111525481&code=940202

      기사에서는 피해자를 더 찾으려 한다는데, 사진을 내리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싶습니다. 하긴 저 세딸중 1명이라면 당최 답이 없고 더 당해도 싼 사람들이라 그러려니 합니다만.

      토요일 어쩌고 하는데, 그럼 토요일날 삭제를 하던지 말던지 하죠. 행여나 깜빡 잊어 경찰서 불려갈 일 생기면 저 사람이 누구나 검색할수 있게 직접 올려놓은걸 찾았을뿐이라 하겠습니다. 결코 제가 해킹을 했다던가 한 것은 아니니깐요.

      이거 보니깐 외려 더 광고가 하고 싶네요. 사건의 피해 당사자중 1명이 여전히 가해자를 두둔하며 나를 고소하겠다 하고 있다고 동네방네 소리치고 싶습니다. 방송에도 나왔듯이 피해자들이 얼마나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지 더 많은 사람들에 알려주게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7/19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이 쓴 비밀글은 일단 고대로 복사해서 요 아래에 붙여놓기 해놓겠습니다.

      ---------------------------------------------------

      나중에 모든 사실 알려지겠지만 위사실은 95%는 거짓입니다..
      방송국 피디가 말 조각 조각 짜깁기 해서 그럴싸하게 만든것입니다. 시청율을 위해서..
      이번에 확실히 알았는데 방송은 공공의 유익이라는 말을 이용해서 돈만 벌뿐 사실은 중요하지 않더군요.
      내가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서 여기 저기 쫓아느라 이글 복사. 켑쳐를 아직 못해서 그러는데 계속 올려놓으면 토요일부터 사진 작업 들어가서 신고 할겁니다.
      경창에 알아 봤는데 위내용이 사실이든 진실이든 상관 없이 이런 사진들 유포하는것은 법에 걸린다고 사진 캡쳐해서 경찰서에 제출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알아서 사진을 내리던가 계속 올려놓던가 하십시요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7/19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식으로 목사 자격증도 받지 않은 사람이고 엄마한테 수간을 강요하고 세딸을 성폭행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죄질이 아주 불량한 사람인데, 이렇게 쉴드를 치는 이유를 잘 모르겠네요.

      95%가 거짓이요? 목사 자격을 받지 않은게 거짓이란 겁니까? 아니면 엄마한테 수간을 강요한게 거짓이란 겁니까? 그것도 아니면 스트레스가 사리졈 영혼이 맑아진다고 세딸과 잔일이 거짓이란 겁니까?

  6. 2012/07/19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번개 2012/07/27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기독교를 믿지않는다. 왜냐? 진리가 아니기때문이다.이건 거짓말이요 사기인지 금방 알수있기때문이다.

  8. Favicon of http://facebook.com/handsomekim BlogIcon 김철우 2012/08/13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2살 유학생으로, 불교집안에서 유일하게 천주교를 믿는 사람입니다. 제가 살면서 천주교,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 정말 세상의 존재하는 모든 종교를 배웠는데요, 항상 담당 교사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세상 어디를 가나, 종교에 종사하는척하면서 사람들을 선동하는 인간의 탈을쓴 악마들이 있다고요... 정말 이 목사가 그런종류 이네요. 비록 저는 수학과, 과학을 전공으로 하고있는 공대생이지만. 주위에 하도 이렇게 비슷한 일을 당하신 분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항상 느끼는건데 저렇게 세뇌를 당한 피해자들은 절대로 자신이 피해자 라는것을 알수없습니다. 스스로가 느끼기 전까지는 아무리 주위에서 말을 해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제가 봤을때...이렇게 한 교파를 사칭하며 일어난 사건은.. 외국같으면 그 본교파에서 자신들의 체면을 위해서 정말 저런 사기꾼들을 법적 처벌하는 기관이 따로있는데...우리나라 내부에서는 나만 잘하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교직과 교구에서 일하시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안타까울 뿐이네요... 잘 돼었스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8/13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자들이 목사를 성경 말씀, 좋은 말씀을 이야기해주는 목사 정도로만 인식해야 되는데, 목사를 예수라 모시고 세속의 일을 저들에 맡기면서부터 이 사단이죠. 다 자신들의 자존감이 없어 생기는 문제입니다.

      제가 볼때 저 3자매는 답이 없습니다. 저 냥반 감옥에서 살고 나온 다음에도 계속 저렇게 사는 수 밖에. 더이상 다른 사람에 피해가 안가길 바랄 따름입니다.

  9. 왜보이질 않을까 2012/08/30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들의 모습은 정말 충격입니다..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이 십계명에 있습니다. 낳아주신 부모의 뺨을 때리고 회초리를 때리게 하는 자체가 제정신인건지.. 사기꾼의 농간에 성노리개로 전락했다는것을..부모고 뭐고 암것도 보이질 않아보이네요..많은 사람들이 잘못이라 한소리로 말할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겁니다...목사도 아닌사람이 거짓으로 위조하여 목사인척을 했습니다..왜일까요? 훌륭한 목사였다면..거짓위조가 과연 필요했을까? 뭐를 위해서?? 세상을 초월한 신앙인이라면..왜 세상의 잣대에 억지로 사람들의 눈을 피하고 속이려하는건지? 뭐가 두려워서 피디에게 예수라칭한적 없다고 발뺌하는지..
    아무리 엄마아빠가 뜻이 다르다해도..아빠를 때리고 욕하며 쫓아내고...낳아주고 길러주신 엄마를 성폭행에 개하고 수간하라시키며..인간이하의 짓을 하는 인간이 정말 구세주일지?.왜 모든사람은 평등한데 남자는 쫓아내고 젊은 여자들만 목사를 통해 구원을 얻어야하는지? 의구심도 안드는지?? 구원이 섹스와 복종을 통해서 얻어졌습니까??어디에서 얻어진 생명인지 왜 성경책에 있지도 않는 행위를 강요당하는건지 생각해보길 바랍니다.참 안타깝네요..후회없는 인생을 살게되길 바랍니다

  10. jkkkk 2012/10/29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비밀댓글로 경찰 운운하면서 글쓴이한테 협박한 사람 읽으시오. 세상사람들이 다른 사람일에 참견할 권한은 없다만은 이 사건 자체의 내용이 갖고 있는 비도덕적이고 문란함은 충분히 다른 누군가에게 선도 받아야할 사항입니다. 그런데도 저딴 미친짓을 비댓으로 응원함도 모자라 글쓴이를 협박하다니.. 당신은 아마 어디선가 저런 짓을 비슷하게 한다거나 혹은 계획하고 있는 범죄자로 밖에 안 보입니다.

  11.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이정재 2013/01/04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미친 놈이네

  12. 피드백 2013/01/28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기십자가나 이거나 참 할말이 없다

  13. 마라나타 2013/09/24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금은 시대가 너무나 악하여 저런 자들이 많을거래요ㅠ 일단 이단들만봐도 우리나라에 예수님이 30명이넘고 하나님이 20명이넘고 심지어는 하나님 어머니까지 여럿등장하여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