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그녀. EDD-202 사쿠야 유야 (Yua Sakuya)를 보았습니다. 딱히 보고 싶어서 본건 아니고요. 하도 남들이 역대급입네, 역사에 남을 작품입네 그러길래. ← 하지만 전 항상 마인드가 소문난 잔치에 먹을거 별로 없다 쪽이고 남들이 괜히 막 달려들어 빨아대기 시작하면 괜히 배알이 꼴려버리는 심성의 소유자라서요. 게다가 전 배우보단 시나리오를 중시하는 타입인데, 그런 저를 만족시킬수 있을까요?


혹시나 했더만 역시나. 봤는데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그냥 그렇네요. 좋다고 추천할만한지도 모르겠고. 내용도 별거 없고 여자도 그냥 그냥. 영상 재생을 시작하자마자 바지를 내렸다는 분도 계시던데, 그 얘길 듣고 전 발기부전에 걸린줄만 알았습니다. 보는 내내 감흥 無!!

EDD-202 사쿠야 유야 (Yua Sakuya). 예쁘다고 하는데 어딘지 모르게 너무 인공미가 강한거 같지 않음?

많은 사람들이 뭐라 뭐라 하면서 이슈 만드는거 보면 저처럼 안맞는 사람보단 맞는 사람 비율이 훨 높은게 틀림없지만 전 정말 아무런 흥미를 못느끼겠어서. 마우스 빨리 감기로 감상 완료. 데이트(오락실,놀이기구)등등 그리고 방으로 들어감 그리고 하고 목욕탕에서 하고. 이런 스토리 넘 싫어. 쩝!!

P.S) 어라랏!! 원래 관심이 별로 없는 장르기도 하고 해서 제가 블로그를 통해 AV 배우를 이야기한 적이 거의 없는줄만 알았는데, 한 5, 6개는 썼네요. 모, 몰랐다. 충격!!

2번째걸 빼놓고 나머지 3건은 포스팅만 했다 뿐이지 보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래도 난 아직 순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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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2.10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dd 2013.01.08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굉장히 공감되네요
    다들 스토리부터 시작해서 명작명작 그러는데
    저도 전혀 공감을 못하겠더라고요.
    배우 스타일도 왠지 모르게 맘에 안들고 연기도 av에서 뭐 특별히 잘하는건지
    못느끼겠고.. av에서 굳이 뭐 놀이동산가고
    그런 스토리 만드는것도 .. 왠지 모르게 맘에 안들더라고요.
    자막까지 있길래 같이 봤는데 저도 글쎄 어떤점에서 명작이라는건지
    저도 그다지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3.01.09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뭐. 어디 놀러가고 하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AV에서 놀러다니고 하니깐 이상하더라구요. AV면 어떻게든 안될거 같은 상황에서 하게끔 만들어야지. >_<;;

    • 유아귀요미ㅋ 2013.02.14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막까지 같이 봤다는말에서 님같은 감상이 나온다는게 안믿기네요
      자막을 제대로 보신건 맞는지 ㅋㅋ; 연기? ㅋ 일단 작품이 전부
      연기가 아닌 평소 모습자체로 찍었다는 작품도 있다는 자체가 흔해빠진 설정av 보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죠 ㅋ

      그 모습에서 사쿠야양의 평소(예를 들어서 귀여운 말 붙임성이나, 일을 할때는 빠져들어서 기분좋게 받아들이는, 상대역과 데이트를 하며느껴지는 예의, 이런게있겠네요) 가 느껴지죠 , 작품에 자막도 나오니 같이 보시면 더 알기 쉬우실거에요

      하지만, 단지 딸용반찬으로 av를 보는 님한테선 이런 생각도 안들겠죠 ㅋㅋ
      물론, 공감을 강요 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람마다 취향의 차이는 있으니까요.

      근데 님이 쓰신 답변은 단지, "나는 기분좋게 딸을 치기위해 모든면에서 우월한(이쁘다거나, 몸매가 좋다거나,) 여자가 찍은 작품이 마음에 든다. 그 외에는 마음에 안든다" 라는 것으로밖에 안보여요 ㅋ

      저도 이런말 할 레벨은 아니지만, 님아 작품개념이 뭔지도 모르는데 명작이다 뭐다
      작품성 논논 하지마세요 ㅋㅋ우습게 보입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3.02.1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위에 '유아귀요미ㅋ' AV자부심 쩌네요. AV따위에서 작품성 운운하는 것도 우습고.

  4. 오호 2013.03.15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에보고 내용이나..여자의 말투 나 행동이..
    진짜 여자친구랑
    하는거같은 느낌...특히 말투나 표정이나 ..쑥쓰러워하면서도..과감하다랄지?어쨋던. 리얼함이 정말로 좋았던거같아요

    자막까지있다는건 또 처음들었네요..

  5. 음... 2013.04.21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야사쿠야 작품은 아청법아닐려나.. ㅋㅋ,,

  6. ? 2013.07.18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지 닮아서 그렇겠지요?

  7. 2013.09.12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asd 2013.11.06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왁 빵 터지네요ㅋㅋㅋㅋ 리플 중에 작품성 드립친 분은 나중에 자기 리플 다시 보면 얼마나 쪽팔릴까ㅋㅋㅋ

  9. ho4 2014.02.10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v배우중엔 예쁜데 한국인중엔 저것보다 예쁜사람들 꽤 많죠

  10. 씨발 2014.03.02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신에게 그딴말하지마라..

  11. zz 2014.03.22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주절먹일 새끼가 뭐 감흥이없네 발기부전인줄 알았네 이 지1랄을 하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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