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MBC '세상보기 시시각각'에서 방영된 충격실태보고 한국녀들 외국인과 이성교제 내용인데요. 어디까지나 정말 일부 여자들의 문제라고 믿고 싶지만서도 - 일례로 제 주변에선 한번도 저런 여자를 본 적이 없음 - 보니깐 그냥 열불이 나대요.

외국인과 이성교제를 하던지 말던지 그거야 개인의 문제니깐 개인이 알아서 하면 그만일 일인데, 저 머리에 똥밖에 들은게 없는 일부 엉덩이 가벼운 이상한 여자들 때문에 외국인들에 모든 한국 여자들은 저렇다는 인식이 박혀버리면서 우리나라를 무시하고 저들 외국인들에 전혀 관심이 없는 우리나라 여성들에 사기와 성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깐요. 

이태원 등지서 이런 꼴 보는거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 보면 무슨 양공주들 외국인들 상대로 영업나간거 같음.

'슈퍼스타 K3'때 입국해 10명이 넘는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지고 돈을 빌려 문제가 된 크리스 사건을 언급

외국인들이 한국 여자를 보는 시각이 글쎄... 이렇다는 거죠. 미국인이라고 하면 한국 여자를 만나는게 어렵지 않다고. 

완전 개불쌍. 한번 섹스해주면 저 남자가 지 미국 데려다 팔자고쳐줄 줄 알았나 보죠? ㅉㅉ 한국에 와있는 외국인들 중에 특별히 그 나라에서 잘나가던 사람이 없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인데, 이런 병신들조차 일부 한국 여자들에게는 신처럼 떠받들어지니 저들이 한국을 사랑할수 밖에. 몸주고 마음주고 돈주는 호갱님들의 나라 ㅉ


아래는 MBC '세상보기 시시각각' 제작진이 촬영거리를 찾다 우연히 찍게 된 실제상황이래요. 원래 여자는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외국인 남성이 접근하자 10분만에 살림살이라도 차린 신혼부부 모양새를 연출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참 신선한 발상!! 미친 년. 넌 외국어 배우러 클럽에 가냐? 남들은 다 어학연수를 가거나 학원을 가더만. 

위에는 우리나라 사람이 되게 천박하다는 것을 들여다 볼수 있는 하나의 단면이라 하겠는데요. 러시아에서 우리나라로 귀화, 현재는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에서 한국학을 가르치고 있는 박노자 교수가 쓴 '당신들의 대한민국'이라는 책에서도 비슷한 에피소드가 있죠. 한 대학생이 지하철에서 자기가 미국인인줄 알고 접근해서 그 대학생에게 "자신은 러시아인"이라 말했더니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리더라라는 내용의.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는 이런 저런 인연이 있고 마음이 맞고 하는 식으로 아귀가 딱딱 들어맞아서 사귀는 뭐 이런게 있어야죠. 그냥 영어 배우겠다고 무작정 접근했다 상대방이 스킨쉽을 시도하니 '아!! 미국인들은 이렇게 하나 보다' 착각 아닌 착각을 하다 몸과 마음 모두를 망치고 양공주만도 못한 신세가 되고 맙니다. 

창녀? 창녀라면 차라리 낮죠. 창녀는 차라리 돈이라도 받잖아요. 그런데 몸도 빼앗기고 돈도 빼앗기고 나라망신까지 시키고 저게 대체 뭐하는 짓이래요. 병신같이.


어우!! 전 진짜 이해를 잘 못하겠네요. 1950년대, 60년대 우리가 돈이 없어서 미군이 먹다버린 음식물 쓰레기를 줏어다 꿀꿀이죽 먹던 시절이라면야 또 모를까. 지금은 우리도 충분히 넉넉하게 살게 됐구만 왠 거지 근성.

저 여자들이야 저런 꼴 당하든 말든 자기가 자초한거니 하나도 불쌍하지 않다면 - 자기가 좋아서 잔거면 책임도 자기가 져야죠. 잘땐 좋아서 자놓고는 뒤돌아서서 남탓하는 것도 웃길 따름입니다. -  다만 저렇게 창녀보다 더럽게 굴러 몸에 에이즈까지 걸린 여자들이 우리나라 모태솔로남들 만나 남의 집안 풍비박산 내놓고 괜히 병신이나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 여자들 멀쩡한 처녀인줄 알고 만날 우리나라 남자들은 대체 무슨 죄. -_-;; 

P.S) 한편에선 일부 우리나라 병신같은 남자 새끼들이 필리핀이나 동남아 등지 가서 그쪽나라 여자들한테 쓰레기짓거리 하고 다니는거랑 비슷한거 같아서 괜히 씁쓸하달까요. 하여튼 간에 남자고 여자고 아랫도리 간수 잘해야 돼요. 함부로 굴리고 다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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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렌님 고생많으시네요 2012.08.06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슬아치들에게 많이 시달리시는게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보면 절대로 극소수라는말은 안나올텐데??

  3. ㄹㄹㄹ 2012.08.13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지랄발광하는 국제결혼녀들의 논리전개과정이나 대응논리라는것 자체만 봐도 얼마나 한심하고 현실에 동떨어진 개소리란건 뭐 딱 5분간만 댓글들 탐독해보면 알죠. 저런 백인남과 결혼한 국제결혼 한국녀들 숫자는 또 얼마나 많은지도 대강 답이 나오죠. 백인과 국제결혼녀들 숫자가 저정도 일땐 백인남자와 한국내에서 혹은 외국에서 연애하는 한국녀들 숫자도 대강 나옵니다.

    뭐 여기서 한국녀들과 왈가왈부 해봐야 100% 무용지물이란거 제가 장담하죠. 그냥 한국녀들은 같은 언어만 쓰는 백인남자 바라기 이자 백인사회에 융화되고픈 화이트 워너비들 일뿐이죠. 그에 걸맞게 한국남성들은 더이상 한국녀들은 같은 민족이라 여길 하등의 이유 저차 없습니다. 쉽게 말해서 물에 한국녀와 백인여성, 중국여성 그리고 개가 빠져있다면 백인여성과 중국여성을 먼저 구하고 힘이 남으면 개를 구한뒤에 그냥 편히 물가에서 물속에 한국녀들 지켜보며 쉬면 됩니다. 물에 빠진 한국녀들도 자신들의 환타지속 꿈인 백인왕자님이 와서 구해주길 간절히 바랄테지요.

    여기 시간만 남아돌고 숫자만 개떼같은 국제결혼 한국녀들이나 마찬가지 골빈 한국녀들 짝짝꿍해서 같은 말 동어 무한반복질 하는데 하나하나 논리적으로 답변해봐야 어차피 소용도 없고 그야 말로 시간 체력 감정 낭비일 뿐입니다. 한국남성들이 현실을 자각하고 이런 한국녀들을 철저하게 버릴때 한국남성이나 한국녀들이나 둘다 서로 행복할거란건 진리입니다. 그나저나 국제결혼한 한국녀들은 왜 이렇게 한국 웹사이트나 한국어 쓰는 웹사이트마다 죽치고 살면서 백인남성의 우수성 설파와 한국남성및 동양남성들 열등함을 다른 한국녀나 동양녀들에게 전파하려는지 진짜 이해불가에요. 물론 한국녀들이 짝짝꿍 묵인 내지는 동참을 해주니 가능한거죠.

    여하튼 한국남성들은 한국녀들을 더이상 같은 민족이나 국민으로 여길 하등의 이유가 없단게 제 말의 골자고 심지언 한국남성 의사들도 한국녀들은 죽어가도 치료는 커녕 동정심도 갖을 필요 없습니다. 백인남성 찬양에 한국남성들 열등 어쩌고 무슨 빨갱이들 강령 외우듯이 맨날 읊어대는 한국녀들은 꼭 지들 아쉽고 도움이 필요할때만 같은 민족이 어쩌고 저쩌고 한국남자들 너무하네 어쩌고 발광이죠.

    아마 제 댓글에도 또 뭐 가타부타 별 시답지않은 똑같은 소리 해대며 인종차별주의자네 어쩌고 동어반복질이나 해댈 한국녀들이 선하네요. 지들이 백인남자라면 환장해서 가랭이부터 벌리고 예쁜(?) 혼혈아 싸지르려고 발광하는건 인종의 선호고, 한국녀들 이런 인종차별 행태에 조금이라도 비판하면 인종차별이고 뭐 이게 한국녀들 콩알만한 뇌에 박힌 사고방식의 전부죠. 그냥 무시하고 인간취급 안하면 됩니다. 한국녀들에게 부을 정성의 1/5만 외국여성들에게 줘보시면 답이 나올겁니다. 외국여성 한국녀 뭐 이런게 따로 있습니까? 한국을 이어가줄 2세를 생산하고 한국에서 살아갈 외국여성이 바로 우리 민족이자 국민이지 지금의 안면 성형 세계1위 검은 머리 한국녀가 같은 민족인건 아니죠

  4. ㄹㄹㄹ 2012.08.13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한국녀들 백인남자 환장증에 비판하면 걸핏하면 백인남자에 대한 한국남성들의 열등감 어쩌고 운운하면서 (우월한) 한국여자들 관심을 못받아서 삐진 못난이 어쩌고 지랄 풍차돌리기질 해대며 지들끼리 키키키 대며 비판한 한국남성들 개똥으로 만드는 숫법은 한국녀들의 바이블과 같은 전법이죠. 베트콩들 게릴라 전법보다 더 오래 써먹은 숫법이죠.

    사실 저런 한국남성들이 백인남자에게 열등감 어쩌고 운운 하는거 자체가 한국녀들 대가리 속에 백인남성에 대한 숭배하는 마음과 상대적인 자국남성에 대한 비하의 감정에서 표출되는 사실 자기인증인 것도 사실이죠.

    여하튼 한국남자들 중에 한국녀들 무조건 편들면서 관심 구걸하는 진짜 열등한 못난 쓰레기들이 오늘 날 괴물같은 한국녀들의 양산에 큰 역할을 했죠. 한국녀들보다 저런 한국 동냥아치 놈들이 사실 제거대상 1호고 그다음이 한국녀들이죠.

    참고로 저 외국에서 두자리수 해가 넘게 사는 사람이고 뭐 한국에서 저정도 일때 외국에선 무슨 생각으로 어쩌고 살고 다닐지 상상에 맡깁니다. 뭐 또 열등감에 찌든 한국녀에 관심 못받아 삐진 찌질이로 한국녀들 떼거리들에의해 전락하려나요? 꼭 저러면서 지들끼리 무슨 텔레토비들 처럼 지들끼리 히히덕 대며 맞장구 치며 한국녀들 잘 놀데요 ㅎㅎㅎ 뭐 하루 이틀도 아니고 아예 전 인터넷상 뿐 아니라 이미 오프라인에서 한국녀들을 인간으로 보지 않은지 오래라 뭐 상관은없고 다만 좀 많은 한국남성들이 자각을 하라는 취지에서 뭐 글 적고 가요.

  5. 아주까리 2012.08.1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백인남자에게 관심많은 한국여자분들..
    몰래카메라 조심하세요!
    휴대폰 카톡하는척 하고 몰래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리거나 이상한 사이트에 얼굴 모자이크 처리 안하고
    다 올립니다!!!!!!!
    전세계인이 보고 조회수가 10만도 되니 제발
    체통 차리시고, 조심하세요!!!!!
    나중에 시집도 못갈듯;;;;

  6. 나그네 2012.11.20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저 프로는 단지 질 나쁜 외국인과 질 나쁜 여성들에 대해 비판한 것 뿐인데
    왜 이렇게 야단인거지? 뭐 찔리는 거 있나? 아님 나도 외국인이랑 노는데 뭐가 잘못된거야!라고 말라고 싶은건가? 인종차별하지 말란건가? 어느나라에서나 나올법한 사회고발 프로그램아닌가? 그리고 한가지 인종차별은 어디에나 있다는거.다른 인종을 똑같이 대하는 나라는 거의 없음.미국,러시아,유럽,아시아,아프리카도 그렇고

  7. 시나블로 2012.12.08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젊은 남자들도 사실 백인남자와 같이 다니는 여자들 좋게 보지는 않죠 백인강사들의 수준 낮음이나 자국에서는 찌질이 취급 받던애들이 한국에서는왕자님 대접 받으니...
    그냥 나와 상관 없으니 신경 안쓰는걸뿐 나중에 결혼할 여자가 백인 남자와 사겼다고 고백 해오면 대인배 척해도 기분이 좋지는 않죠 이문제로 헤어지는 커플도 봤으니

  8. dfdfdsf 2013.03.16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인 노숙자도 말도 안통해도
    한국년들이 노예처럼 지들 써가면서 만나거든
    일부라고 전부야 양공주들아
    한국에 있는 백인남자중에 한국여자 없는애가 없다
    삼륟

  9. ㅇㅎ 2014.08.04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씨발 윗놈 외국인 남성인지 저딴 외국인과 사귀고 싶어서 아직도 헛된 망상 가지고 있는 여잔진 모르겠지만 존나 말도 안 되는 논리로 혼자 풀발기 하고 있네. 니네들이 그런 편협한 방법으로 블로그 극딜해봤자 진실이 변한다더냐? 이 사기꾼같은 새퀴들이

  10. BlogIcon ㅋㅋ 2014.09.10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씨발 드럽다

  11. BlogIcon 123 2015.08.10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느끼지만 이나라에서 좆달고 살기 좆나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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