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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블로그스피어라는 곳은 현실에서 무척 고되고 험한 일을 하시는 분들로 가득한 모양입니다. 대놓고 "이 새끼", "저 새끼" "쓰레기"라며 욕하는 분들도 허다하고 점잖게 이야기하는 척 하면서 사실은 "내가 곧 법"이라며 자신이 정해놓은 결론과 다른 결론을 내리는 사람들에겐 거리끼지 않고 가차없이 막 대합니다.

이런 글을 보았습니다. "떡이떡이 서명덕 기자에게 묻는다. 내 아이피도 블러킹" 이라는.

"트랙백이 안되는데 당신이 자격증을 땄다고 하는데 난 자격증이 더 많다"라는 자랑에서부터 시작하는 포스트였습니다. "내 글이 트랙백이 안되는 이유가 IP 블러킹 때문일 것"이라면서 "조선일보에 몸담고 있었다고 까불지 말라. 뭐 그리 잘났다고 까부냐.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직접 보자", "내가 좀 열받으면 끈질기다", "온라인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아주 조용히..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고 찾아가서 혼자 행동할 것" ← 이건 또 다 뭐랍니까? IP 블로킹 되었다고 가서 때려주겠다는 소리? 심지어 신문의 사건 사고란에 나오는 깡패도 게임에서 상대방이 하도 욕설을 퍼부어 화가 나서 쫓아갔다는데 이건 깡패도 '놀랄 노'자네요. 

블로그라는게 뭐 그리 대단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람마다 자기 방식의 블로그 스타일이 있는 법이어서 댓글이나 트랙백을 등록제로 하는 사람도 있는 거고 맞지 않으면 삭제하거나 블러킹할 수도 있는 건데 그거에 열받고 그걸로 모자라 "자기 스스로 시나리오를 그리고 있다"고 하고 "대응정도도 생각하고 있다"며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고 혼자 조용히 찾아가겠다"고 하니.

이거 원 블로그질 하려면 목숨 걸고 하던가 아니면 블로거를 위한 생명보험하나 들고 경찰서에 상시 튈 태세라도 하고 블로그질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블로그를 하면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가입시켜 드립니다. 블로그질 하다 누군가에게 맞으면 천만원, 사망시 2천만원" 뭐 이런..

그것도 아님.... 한화 김승연 회장님 아드님이라도 되던가.

P.S) 또다른 포스트를 보니 원래 그런 분인 모양입니다. "서비스 중지한 피플2 그리고 유명블로거 떡이님"이란 포스트를 보니 "1대1로 만나 극단으로 치달아 주먹다짐이 생긴다 해도 OK", "도덕과 윤리라는 잣대를 FACT만 놓고 들이대는 부분이 솔직히 마음에 안든다" 라고.

본인 포스트에서 "공격적인 어조에 눈쌀 찌푸릴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데 단순히 어조상의 문제 때문이 아니라 '고작 저런 이유 하나 때문에 사람을 오프라인으로 쫓아가 어떻게 해보겠다는건가'싶어 전체적인 내용 자체가 머리에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마음에 안든다고 일일히 쫓아간다라면 '블로그계의 강호순'이 등장했다라고 밖에. 아무에게도 얘기하지 않고 찾아가 혼자 행동을 하신다니 유명 블로거라는 분 그 누군가 사라져서 수년뒤 어디 수원 하천이나 안산의 야산에서 백골로 발견되면 저분 제일먼저 신고해야 되려나. ㄷㄷㄷ

이분 포스트 내용으로 보아 싸움은 꽤나 한가닥 하시는 모양인데 빚도 있으시다는 이분. 대한민국 인터넷 블로그계에서 이러실게 아니라 K-1이나 UFC으로 전향하셔서 서둘러 빚 갚으시고 새 인생 사실수 있도록 주변 분들이 추천해 드려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첫번째 대전상대로 무조건 효도르 강추!! ← 효도르도 TV 나오면 마냥 친근한 동네 아저씨 이미지를 고수하는데 대체 얼마나 싸움을 잘하길래 무조건 "오프라인 OK"를 외치는 건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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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애들같은 블로거들...

    Tracked from IdeaFactory IT 최신 뉴스와 아이디어! 2009/02/22 02:11  삭제

    10여년간 회사생활하면서 가만히 보면 좋은 집에서 태어나 자라서 가방끈 길고 말 잘하고 아부잘해서 높은 위치에 올라간 소위 임원이라는 사람들을 가끔 마주치게 됩니다. 소위 이야기하는 엄친아 스타일;;; 그들은 주로 매우 젠틀하고 Jazz를 즐겨듣고 렉서스 같은 고급 승용차에 패션감각도 뛰어납니다. 평소에는 전혀 문제 될것 없는 그들이지만 의견이 대립이 될 경우엔 왠만해선 남의 의견을 듣지 않습니다.비록 모든 사람들이 자기 의견이 틀렸다고 할지라도...

  2. Subject: 표현이 다소 거칠지라도, 비판의 본질을 호도하지는 말라

    Tracked from 36.5℃ BloG.. 2009/02/22 02:57  삭제

    현 블로고스피어에 제기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라 함은 역시 '비판'과 '그 수위'에 대한 것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여름하늘부터 시작해서, 해머하트, 꿈틀꿈틀, 오늘의 경우에는 풍림화산, 엣 세트라. 지금의 블로고스피어에는 그 비판들을 비판하는 포스트들도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다. 마치 블로고스피어가 싸움터처럼 변해간다, 여기가 무슨 인신공격하는 곳이냐, 올블 추천글이 이오지마냐, 등등. 일리 있는 비판이다. 욕설과 인신공격으로 도배된 비판글(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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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2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09/02/24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저분의 표절기사 사건은 물론 알고 있습니다. 정황상 표절이라고까진 아니더라도 참조한 것이 틀림없어 보이는데 말 그대로 정황일 뿐이고 근거가 없으니 뭐라 할수 없습니다.

      2. 저분이 신문기자라는 타이틀로 일반이 접하기 어려운 IT 회사들 정보를 블로그에 포스팅하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 그 글이 마음에 안든다면 그저 흔하디 흔한 별볼일 없는 글이라며 RSS에서 지워버리면 그만입니다. 사람들이 하나 둘씩 RSS에서 지워나간다면 그때도 저 분이 과연 그런 힘을 가지게 될지 모르겠네요.

      3. 남겨주신 링크를 통해 글을 잘 보았습니다. 허나 그분의 경우 해당 대학생과 협의하에 해당 블로그 포스트에 남긴 글을 일단 삭제 조치 시킨뒤 다시 이야기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해당 대학생 분과 연락이 닿지 않아 조치가 어렵고 개인적으로 불명예를 떠안게 되었다면 명예훼손혐의로 소송을 걸어 떡이떡이님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것이 더 정당하지 않겠습니까?

      전 떡이떡이님도, 풍림화산님도 모르는 분입니다. 다만 블로그스피어에서 "너 밤길 조심해라"식 글을 보니 너무 황당해서 쓴 글일 뿐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2/22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블로고스피어는 역시 무섭습니다.
    저래 무서븐 블로거를 요래 또 한방에 보내버리는 블러거도 계시니 말이지요. ^^

    무튼, 오밤중에 들러 션하게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로서 제 덧글에 달았던 내용들이 한꺼번에 정리가 되는 느낌이군요. 제가 한방에 간 블로거가 되는군요. 마지막으로 제가 용어 선택에서 조심해 달라고 그렇게 얘기했건만...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2/22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풍림화산/ 거참..
      글을 참 이상하게 읽는 버릇이 있으시네요.

      이거 별 내용 없어요.
      글쓴이가 님을 보고 '무서운 분'이라고 했는데,

      글쓴이는 그런 님을 말 그대로 '한방에' 까버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쓴 글입니다.

      그게 무슨 욱~! 하실 일이라고..
      재밌자고 쓴 글은 그냥 재밌게 웃고 넘어가세요.

      <덧> 사실 뭐.. 예민해 있는 판에서는 그게 잘 안 될 때도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지금 님이 내 댓글에 보이는 반응은 좀 오버스러워요. 다른 댓글서도 이미 밝혔듯이, 더 말해봤자 손꾸락만 아플 노릇이긴 하지만, 굳이 님 식으로 그렇게 하나하나 따지고 든다면, 정말로 조심해야 하는 것은 '조심하라'는 말을 아무 데서나 하는 님의 용어라고 할 수도 있는 겁니다. 이거 무쟈게 거슬리는 표현인 거거든요. 어떤 블로거도 님한테서 '용어 선택을 조심하라'는 말을 들어야 할 이유는 없는 거랍니다. 그건 내가 님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없는 거랑 똑같은 거구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모쪼록 릴렉스~ 하세요. -_- (이거 다른 이 한테서 배운 건데 아주 유용하게 잘 써먹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쓴이가 그렇게 얘기한 것에 대해서는 제가 덧글로 달았듯이 인정할 부분은 인정한다고 했지만 하민혁님이 적으신 글에는 '한방에 까버린다'고 하는 해석이 들어가 있지요. 그러니 지적을 하는 겁니다.

      조심하라는 말이 거슬린다면 그것에 대해서 지적을 했어야 제가 인정할 것은 인정했겠지요. 그러면 제 블로그 덧글에 그렇게 다셨어야죠. 그게 아니라 다른 블로그에 와서 그렇게 다신다는 것은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릴랙스는 하고 있습니다. 다만 뭔가 생각을 하고는 있으면서 릴랙스를 하고 있지요. 제가 인간이 덜 되어서 그런 일에 욱 하는 경향이 있는데 떡이떡이님 포스팅 때문에 릴랙스 잘 하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2/22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쩝~ 알겠습니다. 제가 뭔가 잘못 한 모양입니다. 푸세요. 난 저 글에 아무런 의미 안 뒀어요. 그냥 재밌어서 재밌다고 한 겁니다. 그게 다여요. 무슨 거창한 의미 같은 것 없다는 뜻입니다. 에효~

    •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오해의 소지가 있었고 그에 대해서 저 또한 이해를 했습니다. 저도 저 글에 무슨 의도나 의미가 있는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감성적인 반응을 했을 뿐이지요.

    • Favicon of http://blahlog.tistory.com/ BlogIcon curio 2009/02/22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로 얼마 전에 서핑주권 운운하며 열을 내시던 분이, 같은 일에 허허롭게 웃자고 하시네요. 자기 일, 남의 일, 그거죠? ^^;
      하민혁씨는 차단 당해도 싸다고 생각했지만, 풍림화산씨가 차단당한 건 어이가 없다고 느껴지니 저도 편파적인 것인가요?
      이거 참, 관심 가져봐야 좋을 것 없는 사람들 글 자꾸 보게 만드는 올블도 문제는 문제네요.

    • Favicon of http://blog.mintong.org BlogIcon 하민혁 2009/02/22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curio/ 이건 뭐 거의..
      내가 그거 갖고 웃자고 한 거니? 웃자고 한 얘기에 발끈 하니, 웃자고 한 얘기는 걍 웃고 넘어가자 한 거지.. 에구.. 내가 저런 애를 놓고 댓거리를 해주고 있었으니.. 쯧~
      <덧> 이건 진짜 궁금해서 함 물어보는 건데요. 님, 혹시 아직 학교 다니세요? 큰 학교 말고.

    • Favicon of http://blahlog.tistory.com/ BlogIcon curio 2009/02/22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웃자고 한 이야기인데요? 왜 발끈하세요? 학교 다녀도 그 모양이니 학교가 아무 소용없다는 이야기 나오죠. 풋.

    • Favicon of http://offree.net/ BlogIcon 도아 2009/02/23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자고 하민혁님이 예전에 쓴 글로

      http://modu1.urimodu.com/cgi-bin/CrazyWWWBoard.cgi?db=notice&mode=list&fname=checked&fval=%C0%CC%B9%CE%C1%D6

      로 보내 드렸으니 읽어보고 웃으면 될 것 같군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09/02/24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아님이 다신 링크 들어가보니 글자가 다 깨져나오는데요.

  3. Favicon of http://lsk.pe.kr BlogIcon 風林火山 2009/02/22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적으셨다면 트랙백을 거셨으면 좋았을 것을... 제가 그런 얘기한 것은 사실 PC 통신 시절에 그런 적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제가 깡패나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온라인 상에서 비판하는 부류들 중에서 실제로 만나보면 정말 눈도 못 마주치고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만 그렇게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저는 그런 부류는 아니라는 것을 강하게 표현한 것이지요. 가릴 것은 가릴 줄 압니다. 그러나 지적하신 부분들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면도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5132 2009/02/22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프라인에서 어쩌고는 왜 나오는 얘기인지 모르겠네..?
      떡기자라는 사람이 나 너 블럭할테니 불만있으면 와라 한 것도 아니고 ㅎㅎ 둘 다 정상 아닌걸로 보입니다

  4. 지나가다 2009/02/22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두절미.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떡? 특정 부분만 인용해 비판하는 조선일보식 아전인수 해석이죠.
    거두절미식 글은 제일 위험합니다. 님의 글이 더 무서운 글이네요.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09/02/24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에 보이는 부분을 지적했는데 조선일보식 아전인수 글이라니. 위험한 길 피해서 그냥 지나가십시요.

  5. 지나가던사람2 2009/02/22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분이 난독증이 있는게 아니라면 ... 이글이 더 문제가 있는 글이라고 생각됨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09/02/24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저 내용에 있는 글을 그대로 인용했는데도 난독증이 있다고 하니. 지나가던 길이나 계속 가시지요.

  6. 지나가자 2009/02/2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내용없는 글이구만 ㅡㅡ

  7. 안개 2009/02/22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이라고 막말하는 짓은 언제쯤 없어질까요.

  8.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9/02/22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글이 더 무섭네요. 시뻘겋게 핏자국이 선한걸보니
    '블로그계의 강호순'이 적은글인듯 ^^;;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09/02/24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가 트랙백이 안된다고 아무도 모르게 쫓아가서 혼내주겠다는 내용의 글과 그것에 대한 글도 구분을 못할 뿐더러 글색깔만 가지고 시뻘겋게 핏자국이 선하다고 하니.

      사이코패스는 아니더라도 필경 제정신이 아니신 모양입니다.

  9.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9/02/22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라인에서 소통소통 외치지만 글로써는 분명 한계가 있는 법이지요.
    온라인에서 뭔가 대단한 일도 직접 통화하고, 만나면 별일 아닌것처럼 풀릴때도 많구요.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09/02/24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만나서 이야기를 하던지 할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블로그로 이런저런 글을 적는 것은 적어도 네티켓이 아닌줄 압니다.

  10. 게르드 2009/02/22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하루이틀 있었던 일도 아닙니다. 그 옛날 하이텔, 천리안 시절에도 있던 일이었구요.
    역시나 시간이 약입니다. 당사자분들 머리 식고, 이성 찾으시면 자연스레 해결 될겁니다.

    뭐, 그때도 지금도, 역시 악플 달아가면 인터넷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09/02/24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만 그때는 현피사건이 없었지만 지금은 있고 보다 많아진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겠죠. 앞으로는 더욱 많아질 겁니다.

  11. Favicon of http://bbunker.com BlogIcon bum 2009/02/23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이전 블로그 마케팅 관련 논쟁에서 몇몇 분들이 정말 살벌한 이야기들을 했었지요. 그래서 쓰신 글 같습니다. 저도 그런 글 읽을때면 정말 불쾌하거던요.

    하지만 이 글이나 풍림화산님의 글 들중 인용하신 자격증관련 내용, 오프라인에서 놀았다는 내용이나 별 다름 없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