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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진짜 마약이란게 무섭긴 되게 무섭네요. 한때는 잘나가는 헐리우드의 아역 배우들로 장차 세계 영화계를 주름잡을 것이 확실시되었던 그들이 어쩌다가 저 지경까지.

'나홀로 집에'의 맥컬리 컬킨입니다. 1980년생이죠. 우리나이로 33살. 하지만 40대 후반이라고 해도 믿을 것만 같은데. 솔직히 사진을 보고 병든 닭이나 염소같이 생겼다고 하면 너무 실례된 말일까요. 

'페어런트 트랩', '퀸카로 살아남는 법'의 린제이 로한입니다.  1986년생. 우리 나이로 27살. 하지만 역시. 맥컬리 컬킨 등과는 달리 성장해서도 어렸을 적 아름다운 외모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헐리우드 톱스타가 되는 것을 당연시 여겼었구만 어느새 40대라고 해도 믿을법한 외모와 피부 상태가 되었습니다. 

'터미네이터 2'의 꽃미남 에드워드 펄롱입니다 1977년생. 아!! 그래도 이분은 저 위에 두 사람에 비해선 나이가 좀 있으니 차라리 그러려니. 

그리고....
 
'식스 센스', 'A.I'의 할리 조엘 오스먼트. 1988년생. "2000년대 최고의 아역배우"라는 찬사를 들으면서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해리 포터 역에 물망이 올랐던 그였으나 만약 그랬다면 영화는 필경 좇망. ㅜㅜ

아니 근데 할리 조엘 오스먼트. 야는 특별히 마약을 한 것도 아니구만, 왜 외모가 저리. 그냥 크면서 역변한 건가? 차라리 마약이랑 알콜 때문에 그렇다고 해줘.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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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라용 2012/02/25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컬린컬킨 어릴뗸 귀여웠는데지금은 완전 꽝인듣 전 맥컬린컬킨보고 심한 충격 받았어요.

    • Favicon of http://thinkdifferent.tistory.com BlogIcon 시렌 2012/02/25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크면 역변하는게 정상이죠. 아무리 귀여운 아이도 크면 끔찍하니깐. 근데 맥컬리 컬킨같은 경운 유독 심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