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거 별로 쓸 생각 없었는데 - 나이 꽉찬 남녀가 서로 눈이 맞아 교제하는 것에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제가 블로그 쓸 타이밍을 놓쳐 굳이 뒤늦게 쓸 필요를 못느꼈음 - 자꾸 인현왕후 박하선씨가 오해를 받으시는 거 같아 함 써봐요. ← 소속사를 통해 해명했지만 여초 사이트를 통해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고 해서.
당연한 얘기겠지만 장동민씨와 교제했다는 A급 연예인은 유인나씨입니다. 예전 'SBS 스타 커플 최강전'에 장동민씨랑 함께 출연한적이 계셨죠.
근데 유인나씨를 A급이라 놔야 되는질 잘 모르겠어요. 누구나 A급 연예인이라고 해주면 좋겠지만 S급 연예인이 한류스타라면 A급 연예인은 자기 이름 내걸고 드라마 주연을 할 정도는 되야 하질 않나.
박하선씨같은 경우도 사실 좀 애매한 편인데 - 저는 이분 예전 '전설의 고향' 사진검의 저주편, '그저 바라보다가' 에 출연했을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 유인나씨의 경우 거진 여자 주인공 친구 역으로 나오니 조연중에선 A급이라 불러도 어색함이 없겠지만 A급 연예인이라 부르기엔 좀 지나친 과대평가로 보여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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