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이 필립 역을 연기하는 배우 노민우가 2004년 SM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했지만 실패를 맛본 비운의 록그룹 '트랙스'의 드러머 로즈라네요. ㄷㄷㄷㄷ
X재팬을 닮은 무대 매너하며 독특한 머리 스타일 때문에 되게 좋아했는데 이때가 'SM의 암흑기'라 불릴 정도로 내놓은 아이돌 유닛마다 처참하게 실패를 맛보던 시절이어서 결국엔 트랙스를 탈퇴하고 유학을 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트랙스의 타이틀곡 '패러독스'. 금발의 드러머가 '로즈' 노민우씨입니다.
자세히 보니 그때 얼굴 흔적이 남아있군요. 예쁘장하게 잘 자랐네요. 이그!! 그때 트랙스로 성공했었더라면 좋았었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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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를 잘 쳐서 기타리스트인 줄 알았는데 드러머였군요! 기타도 수준급이던데~파스타도 봤고 여친구도 봤는데 그닥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관심 없었는데 락락락을 통해서 새롭게 봤어요! 그래서 요즘 검색 중인데 연주하는 모습 보니 멋지네요...사실 외모만 봤을 땐 ... 역시 사람은 외모로만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새삼 또 깨닫게 되었어요. 음악하는 모습도 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외모도 이쯤이면 발군이죠. 전 트랙스에 있을때 로즈 빼곤 아무도 기억이 안날 정도였습니다.
이런 그룹있는지도 놀랐는데 세바퀴에서 뭐 트랙스 멤버라더군요...나중 알고보니 정모군이랑 같이 활동 지금은 2인으로 활동...비쥬얼 락벤드..아마 이수만이 그것에 꽂힌듯 신화 동환을 이상하게 만들어 놓터니만 하여간 락은 아직까지 비주류 음악( 갠적소견으로...)사실 성공 하기 쉽지 않음 시장이 좁다보니 다양성은 좋은데 대중적이긴 힘듬